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sk이터닉스 사업개발 -ESS 직무가 실제로 하는일이 궁금합니다.
ESS관련 연구 및 논문투고 경험이 있어서 지원하려고 하는데 입사 후 커리어 목표를 쓰는 란이 있어서 세부적으로 하는일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2026.02.26
답변 4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SK이터닉스의 ESS 사업개발 직무는 단순히 배터리를 설치하는 것을 넘어, 에너지 솔루션을 수익 모델로 만드는 비즈니스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연구 경력이 있으시니 기술적 이해도를 바탕으로 다음 업무에 집중하는 모습을 커리어 목표에 녹여보세요. 사업 부지 발굴 및 타당성 검토: ESS 설치가 필요한 산업단지나 신재생에너지 발전소를 찾고, 설치 시의 경제성(ROI)과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분석합니다. 수익 모델 최적화: 전력 사용량이 적을 때 충전하고 비쌀 때 방전하는 피크 저감형 사업이나, 전력거래소(KPX)의 계통 보조 서비스 참여 등 다양한 수익 구조를 설계합니다. 인허가 및 파트너십: 지자체 인허가 해결은 물론, 배터리 제조사(C-rate 등 사양 협의) 및 EPC 업체와의 협업을 조율합니다. 운영 데이터 분석: 가동 중인 ESS의 데이터를 분석해 효율을 높이고, 향후 VPP(가상발전소) 사업으로의 확장 전략을 세웁니다. 작성 팁: 논문 작성 경험을 살려 "데이터 기반의 정교한 수익 모델 설계자"나 "기술 이해도를 바탕으로 발주처와 제조사를 잇는 전문 PM"으로 성장하겠다고 강조하시면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ESS(Energy Storage System) 관련 직무는 전력 저장장치의 설계, 운영, 시험, 안전성 평가, 효율 최적화 등 전반적인 에너지 관리와 기술 개발을 다룹니다. 연구 경험이나 논문 투고 경험이 있다면, 입사 후 커리어 목표를 작성할 때는 단순히 ESS 관련 연구를 계속하겠다는 표현보다는, 회사 내에서 설계 최적화, 성능 검증, 안전성 평가, 시스템 통합, 신기술 적용 등 구체적인 업무와 연결해 쓰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초기에는 ESS 모듈 시험 및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성능 개선 및 안전성 검증 경험을 쌓고, 이후 운영 최적화, 신규 배터리 적용, 전력 품질 관리, 장기 수명 예측 모델 개발 등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전문가로 성장하는 방향을 제시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연구 경험과 회사 내 직무 수행 역량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면서, 장기적 성장 로드맵과 직무 적합성을 동시에 보여줄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2%
● 채택 부탁드립니다 ● SK이터닉스 ESS 사업개발은 연구직이 아니라 사업화 역할에 가깝습니다. 배터리 기술 이해를 기반으로 발전사, EPC, 금융사와 협업해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수익성을 검토하며 인허가와 계약 구조를 설계합니다. 또한 REC, 전력시장 제도, 정책 변화 분석도 포함됩니다. 커리어 목표는 기술 전문가보다는 ESS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구조화하는 에너지 사업개발 전문가로 성장하겠다는 방향이 적합합니다. 연구 경험은 기술 리스크를 판단하는 강점으로 연결해 작성하시면 설득력이 높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에스에스 사업개발은 국내외 계통연계형 및 산업용 저장장치의 부지 발굴과 인허가 관리부터 가상발전소 연계 전력 거래 모델 기획까지 사업 전 과정을 총괄하며 연구 경험을 활용해 자산 최적화 역량을 갖춘 기술형 사업 전문가로 성장하겠다는 목표가 적절합니다. 학술적 전문성을 실무 프로젝트의 경제성 분석과 운영 효율화에 접목하여 글로벌 시장 확장에 기여하는 에너지 솔루션 리더가 되겠다는 포부를 논리적으로 담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기술적 타당성 검토와 시장 전략 수립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여준다면 인사 담당자에게 본인만의 강점을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현대차 R&D 연구직을 목표로 하는 건국대 스마트운행체공학과 4학년입니다.
현재 4-1까지 마치고 휴학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소집해제까지 약 2년이라는 시간이 남았습니다. 학점은 3.86, 정보처리기사가 있고 1년간 자율주행 졸업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나 대외활동이나 수상 경력은 없습니다. 평일 인턴은 불가능하지만 주말에 할 수 있는 공모전, 대외활동 및 자격증 취득은 가능합니다. 제 가장 큰 고민은 직무 선택과 향후 2년간의 로드맵입니다. SW 분야보다는 차체나 차량 제어와 같은 HW 직무를 더 선호하지만 대학 생활 동안 쌓아온 경험이 SW 쪽에 맞춰져 있어서 현실적으로는 SW/제어 직군으로 지원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HW를 선호하지만 SW 커리어를 가진 경우, 어떤 접근법이 필요한지 조언이 궁금합니다. 전역 1년 전에는 어학(토익,오픽)취득 예정이고 전역 후에는 인턴과 같은 현장실습을 할 것입니다. 그래서 현재, 직무를 완벽히 못 정한 시점에서 ADSP같은 자격증을 딸지 H모빌리티클래스같은 대외활동을 할지 조언 부탁드려요
Q. IT영업 지원을 위한 신입 스팩
안녕하세요 지방대 4년제 광고홍보학과 나왔습니다 학점은 3.7정도이고 솔직히 학벌도 좋지못하고 원래 마케팅쪽으로 취업을 하려고 했는데 취업준비를 하다보니 영업쪽이 경제적으로 괜찮겠다 싶어 준비해보려고합니다 경력은 없고. 졸업후 주류회사에서 영업비슷하게 아르바이트로 일한경력이 있긴합니다 갖고있는 자격증은 SMAT 3급/컴활1급 그리고 부트캠프에 참여해서 그냥 나온 광고기획전문가1급/콘텐츠기획관리사 1급 이렇게 있고 GA4랑 aws기초,리눅스는 1차만일단 딸예정입니다 네트워크관리사 2급은 시험일정때문에 따도 이력서에는 못넣을 가능성이 큰데 현실적으로 이런 스펙으로 취직이 가능할까요.. 취업시장에 들어온지 얼마안되어 현실을 잘 몰라서 여기 물어봅니다
Q. 공기업 한국사
안녕하세요 사무직렬 공기업 준비 취준생입니다. 제가 토익을 토스로 대체 해주는 기업과 지방 공기업 위주로 노리려고 합니다! 사무직렬 메이저 공기업은 너무 어렵다고 하셔서 지방 공기업 최대한 노려보려고 하는데 컴활1급 /전산세무2급/재경관리사/전산회계1급/SQLD/ 토스 IH /대기업 계약직 경험 1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 한국사 자격증을 취득하는게 더 유리할까요? (한국사 필수인 곳도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아니면 필기시험에 더 집중하는게 좋을까요?/ 영어 성적을 높일까요? 그리고 사기업 계약직 경험이 있으니 해당 경험으로 자소서에 녹이는 것이 메리트가 될지 고민입니다.(비슷한 행정 업무 많이 함) 도움이 안된다면 체험형 인턴이라도 하는게 좋을까요? 체험형 인턴이 큰 의미가 있는건지 궁급합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